세포 배양과 세포 및 유전자 치료를 위한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구적인 생명과학 기업인 셀트리오(Celltrio®)는 헬스케어 혁신 분야의 선도적 투자자인 프리미어 파트너스(Premier Partners)가 주도한 1500만달러 규모의 금융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오(Celltrio®)
새로운 자금은 완전 자동화된 무균 세포 배양 및 세포 치료 제조를 위한 셀트리오의 주력 모듈형 플랫폼인 ‘로보셀(RoboCell®)’의 글로벌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이다. 투자금은 제조 역량을 확장하고, 북미·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상업 운영을 확대하고, 생물제약, 재생 의학, 첨단 연구 실험실을 위한 GMP 대비 자동화 솔루션의 지속적인 혁신을 촉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오의 최고경영자 찰리 던천(Charlie Duncheon)은 “이번 투자는 셀트리오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자동화를 통해 세포 제조를 간소화, 확장 및 표준화하려는 당사의 사명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으로 세포 기반 치료의 미래를 혁신한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프리미어 파트너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프리미어 파트너스의 최고경영자 제이 송(Jay Song)은 “셀트리오의 고객 확보력과 세포 배양과 세포 및 유전자 치료 자동화 분야의 차별화된 지적 재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셀트리오는 전 세계의 실험실과 제조 시설에 확장 가능하고 멸균된 자동화를 제공하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백광진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5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6“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7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복지 확대 위해 시그니엘 서울과 특별 제휴
- 8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9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 10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