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철 위원장 민관 협력 선언, 사무국장 연계·봉사 협력 체계 완벽 구축 …김석중 강사, 고독사 위험 신호와 대응법 설명
지역사회의 복지 역할 교육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성철 위원장)는 9월 22일 오전 10시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활성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0대 분과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개회는 박종철 주거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장진원 부시장과 명성철 민간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명성철 위원장은 “행정과 지역 민간 기관, 주민이 힘을 모아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겠다”며 민관 협력과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김석중 강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사회적 고립의 현실과 조기 발견 신호, 현장 대응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협의체 사무국장은 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해 상시 공조망을 정비하고 봉사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공공 기관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교육청,경찰서 보건소 등 과 민간 기관인, 복지관,여성단체, 노인단체 민간 사회복지
기관 등 주요 주체와 상시 연락 창구 체계를 완비 하여, 고독사 등 위험 신호 공유를 표준화 하여 실천했다.
또한 T/F팀 위원과 모니터링 요원들은 자원 봉사단과 상시 연계하여 안부 살핌 방문을 정례화해 발굴–연계–지원이 끊기지 않는 ‘원스톱 지원을 운영하고 보령시청 담당 주무과와 항상 보고 체계를 마련하여 촘촘한 복지를 위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어 타 지역에 모범이 되어 벤치마킹 기관으로 우뚝서 있다 .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성철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읍·면·동 단위 민 관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여 노령 인구가 많은 보령 지역 특성 상 현장에서 복지 체계가 촘촘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민간 위원들의 봉사와 헌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지속적으로 내 지역을 지키는 명예 복지사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성철 위원장
민간사회복지기관 10대 분과 위원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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