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취약계층 대상 집중관리 및 정서 지원 강화로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보령시청
보령시는 봄철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주거 취약 계층 거주지를 중심으로 한 방문 및 순회 캠페인을 통해 라면, 핫팩, 파스 등 생활 필수품과 자살 예방상담 전화 안내 리플렛이 꾸러미로 배부 된다.
설 명절 이후 박탈감과 고독감에 시달리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정서적인 지원에 나서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완화와 공동체 연대 강화에 중대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보건지소 전광판 및 다중 이용 시설 영상 송출, 각종 안내 현수막 게시 등 다방면의 홍보 활동도 병행되며,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주변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용회복 교육과 귀농귀촌인 협력으로 지역 나눔 실천
- 4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5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6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7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8‘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환’ 세바시 15주년 특별 강연회 성황리 종료
- 9법무부, '민자·개발사업 추진단' 출범…교정시설 과밀 해소 속도 낸다
- 10“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