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게 식재료 성장 과정 체험 기회 제공, 건강한 식습관과 자연 존중 인성 배양
꼬마농부체험하기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2026년 꼬마농부의 채소 기르기’ 체험·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채소를 직접 심고, 기르고, 관찰하며 성장 과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난 8일 실시된 1단계 ‘채소 모종 심기’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채소 재배의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을 받은 후, 직접 화분에 모종을 심는 경험을 통해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였다.
이어서 프로그램은 5월부터 8월까지 총 세 단계에 걸쳐 운영되며, 후속 단계에서는 채소 생육 관찰과 그림일기 작성, 그리고 최종적으로 자기가 직접 키운 채소로 요리 체험까지 이어져 청소년들의 식생활 이해와 실천을 돕는다.
관계자는 “이 활동은 단순한 재배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건강한 일자리를 체험하는 교육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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