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0일 (토)
안녕하세요 백인자 기자입니다
보령시 보건소는 최근 ‘마음봄 우수 사업장’에 선정된 ㈜한전산업개발 신보령사업처 근로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 정서적 피로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되어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와 근로자를 위한 치료비
2026-05-13 23:07:18
보령시는 ‘제2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지난 5월 7일부터 17일까지 보령 남포 실내 테니스장 및 보조 경기장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50여 개 팀, 약 1,5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유대 강화와 경제 활성화의 장으로서 의미를
2026-05-13 22:54:38
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2026년 꼬마농부의 채소 기르기’ 체험·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채소를 직접 심고, 기르고, 관찰하며 성장 과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난 8일 실시된 1단계 ‘채소 모종 심기’에서는 참여
2026-05-13 22:49:52
5월부터 보령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개시한다. 민간기관단체 3개소 수행기관이 멘토를 구성해 우울 검사 결과를 토대로 멘티를 선발, 주 1회 이상 방문 또는 2회 이상 전화로 안부와 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위험 징후 발견 시 신속하게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생명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모든 활동은
2026-04-30 23:28:37
보령시는 4월 30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에는 30명의 민원담당자가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와 친절한 행정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와 실무 개선책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며, 시민 불편 해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2026-04-30 23:23:30
보령시는 4월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련된 본 건강 교육은 모든 직원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진행됐다. ‘뇌심혈관질환 예방 관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주요 증상과 위험 신호 인지, 응급 상황 맞춤 대응법 뿐 아니라 규칙적 운동, 균형 잡힌 식사, 금연·절주, 스트레스 완화 등 생활 습관 개선 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4-30 23:20:16
보령시는 오늘 ‘2026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관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취업지원 기관,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13인의 실무자가 참석해 단순 보고 수준을 넘어, 구직자 참여 증가를 위한 박람회 차별화, 희망드림 취업캠프 개선 방안,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 등 실질적 정책
2026-04-30 23:08:27
4월 30일 보령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린 ‘달리는 국민신문고’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직접 참석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문화, 교통, 복지, 재정, 법률 등의 고충을 현장에서 경청했다. 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등 전문 상담기관과 협력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점이 특히 주목받았다. 평소 중앙부처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2026-04-30 23:00:12
4월 29일 보령시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대표 장례식장 5곳과 함께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 사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과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한 민·관 공동 대응 체계의 초석이 된다. 응급실 방문 자살 시도자에게 응급대응키트를 신속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재발
2026-04-30 22:53:15
최근 고유가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보령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월 27일 시작된 신청 접수는 철저한 현장 점검과 다방면 홍보로 빠르게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 29일 오전 기준 36%의 대상자가 이미 접수를 마치는 등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는 초기 시행한 요일제 접수 방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2026-04-30 23: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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