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5일 (화)
안녕하세요 백인자 기자입니다
보령시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본격 운영하여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맞춤형 고충 상담과 해결에 나선다. 2023년 9월 출범 이래 44건의 민원을 성실히 처리하며 시민 권익 보호에 기여해 온 이 위원회는 올해 더욱 촘촘한 현장 밀착 행정을 목표로 삼았다. 위원회는 보령시 관내 16개 읍·면·동과 원산출장소를 순회하며
2026-02-26 12:27:55
보령시는 2월 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이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전국에 걸쳐 펼쳐지는 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2026-02-26 12:29:04
보령시는 2026년 2월 24일 오후, 대천동 1244번지 일원에서 ‘보령2호 수소충전소’ 수소교통 복합기지의 준공식을 성대히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시의회 의장, 지역 도·시의원 등 각계 인사와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교통 인프라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수소교통
2026-02-26 12:30:48
보령시는 2월 19일부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ON 교실’을 운영 중이다. 폐광지역, 발전소 주변 등 건강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총 36개 경로당 약 72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걷기 운동, 금연·절주 교육, 구강 관리, 건강체조, 힐링 교실 등 주 2회, 8~12회 차로 구성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2026-02-24 16:19:03
보령시장애인체육회는 2월 20일 40여 명의 임원과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종목별 협회장 임명과 함께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세입·세출 결산과 예산안, 규약 개정안을 심의하여 원만히 의결했다. 향후 장애인의 체육 접근성을
2026-02-24 16:23:18
보령시는 지난 1월 신보령발전본부 내에 그린수소 생산기지를 본격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2.5MW 규모의 수전해 설비를 통해 연간 약 395톤의 청정수소를 생산, 이는 수소 승용차 약 7만 9천 대가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대형 화력발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해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2026-02-24 16:35:15
보령시는 산림 인접 농지와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계층 농업인을 우선 지원해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영농 여건 조성에 중점을 두고 ‘찾아가는 마을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쇄지원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3~5월)과 가을철(10~12월)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되며, 파쇄된
2026-02-24 16:38:27
보령시는 오는 연말까지 지속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용 중지 후 원상복구되지 않은 관정인 방치공은 수질 오염과 지반 침하,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 이를 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 신고 대상은 소유자 미상 혹은 복구 의무자가 명확하지 않은 모든 방치공으로, 신고 건당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이
2026-02-20 21:20:02
보령시는 봄철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주거 취약 계층 거주지를 중심으로 한 방문 및 순회 캠페인을 통해 라면, 핫팩, 파스 등 생활 필수품과 자살 예방상담 전화 안내 리플렛이 꾸러미로 배부 된다. 설 명절 이후
2026-02-20 21:20:40
봄바람이 살랑이는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은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국 72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이 U12, U11 연령대로 나뉘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최강 자리를 놓고 다양한 전략과 기량을 선보였다. 대규모 대회의 집중도 높은 운영과 선수 안전관리, 경기장 별
2026-02-20 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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