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0일 (토)
안녕하세요 백인자 기자입니다
보령시는 교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1일 오포 2리 마을회관에서 보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보상 기준과 절차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질의 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적극적 소통을 이끌어 낸 뜻 깊은 자리였다. 특히 감정 평가 방식과 보상금 산정
2026-04-22 22:01:52
보령시는 4월 20일 장진원 부시장이 직접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저수지, 침수 취약시설 등 4개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집중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산사태 위험지역은 사방댐, 배수로 상태, 안내판 설치
2026-04-20 22:48:54
보령시보건소는 청소년 결핵 감염 위험성과 집단 생활 특성에 주목해, 관내 17개 중고등학교 재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말까지 결핵 이동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동 검진 차량을 각 학교별로 직접 운행, 학생들은 별도 이동 없이 교내에서 간편히 흉부 X-선 촬영을 받으며 건강 상태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다. 또한 결핵은 감염 후
2026-04-20 22:44:05
보령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인구 고령화가 맞물리며 더욱 심화된 고독과 고립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AI(인공지능) 기반의 안부 살핌 3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였다. 2023년부터 시행된 AI 반려 로봇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 위급 상황 발생 시 담당 복지 관계자에게 즉각 통보해 긴급 대응력을 극대화하며, 113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2026-04-20 22:38:39
보령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만 20세에서 40세 사이 3,828명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대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질적 대비 교육에 주력한다. 이와 별도로 3년 차 이상은 6월 30일까지 사이버 교육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
2026-04-16 15:13:52
4월 15일, 미옥서원에서 열린 보령시 공무원 창의학습 동아리 역량 강화 워크숍은 30여 명 공직자가 참석해 실무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 향상에 힘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창의적 행정 마인드를 고양하고 부서 간 협업 네트워크를 단단히 해 공직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의의가 있다. 보령시는 이처럼 교육과 소통을 결합한 창의적 공직문화 모델을
2026-04-16 15:12:22
보령시는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맞서 ‘2026년도 일자리대책’을 수립하며 노동시장 위기 돌파에 나섰다. 주민등록 인구가 2025년 기준 9만 2,117명으로 줄고, 65세 이상 사회가 36.9%를 기록하는 환경 속에서도, 시는 총 3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6,331개 창출과 고용률 73.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2026-04-16 15:10:23
한국 농업의 위기 속에서 충남 보령시가 2세대 극조생종 벼 ‘빠르미2’의 브랜드화를 앞장서며 농업 혁신을 꾀한다. 4월 16일, 청소면 일대에서 시행된 첫 모내기 현장에서는 평균 연령 33세의 청년 농업인 모임 ‘보령우리밀영농조합’과 만세보령농협쌀조공법인이 손을 잡았다. 22헥타르의 재배 면적 확대는 2년간 시범 재배의 성과를 뛰어넘으며, 빠르미2가
2026-04-16 15:07:49
보령시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5월 8일까지 관내 사과·배 농가 57곳을 대상으로 전 직원이 현장 일제 점검에 나섰다. 친환경기술과 직원들이 개화기 약제 살포 상태, 병징 의심 증상, 방제 기록부 관리 등을 정밀 확인하고 농가별 맞춤형 지도를 병행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강화된 현장 지도와 농가 소통으로 사전
2026-04-16 14:57:51
오는 7월 4일 개장을 앞둔 대천해수욕장은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단체가 모여 안전관리 계획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 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입욕 시작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9시로 당기고 안전 요원을 종전 80명에서 92명으로 증원 해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한다. 개장 기간 동안에는 수상오토바이 12대, 사륜차 14대, 트랙터 2대,
2026-04-16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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