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 (수)
보령시는 2025년 10월 2일 자로 신규 공무원 87명을 임용하고, 공직 입문 교육 수료와 동시에 시청 본청·직속기관·사업소·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각 기관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희망 가득한 첫걸음”이라는 메시지 아래, 첫 출근부터 현장에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과 발령을 연계했다. 이번 입문 교육은 9월 29일부터 10월
2025-10-01 20:33:46
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는 건양대학교병원과 지역 소상공인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땀 흘려 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의료·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생활 부담을 낮추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종합건강검진 우대, 장례서비스 복지 지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30% 혜택
2025-10-04 00:55:02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한 가입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 보험료 약 1억 4천 4백 여만 원을 체납 했지만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1억 5천 7백 여만 원의 의료비를 환급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다. 본인 부담 상한제는 비 급여를 제외한 환자 본인 부담 의료비 총액이 연간 개인 별 상한 액(2024년 기준 87만 150만 원)을 넘을
2025-09-24 13:44:43
2025년 10월 10일은 법정 공휴일이나 대체 공휴일,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평일입니다. 이에 따라 공식적인 공공 기관 휴무는 없으나, 전국 일부 학교에서는 재량으로 이날을 휴업 일로 정해 학생들에게 추석 연휴를 이어가는 ‘추석 황금 연휴’를 제공 한다고 했다. 재량 휴업 일이란 징검다리 연휴나 법정 공휴일 사이에 낀 평일을 학교장이 학생들의
2025-09-24 12:24:37
국세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상반기분 근로 장려금 신청 접수를 마쳤다. 신청 후 소득·재산 요건 심사를 거쳐 12월 말 1차 지급이 이루어진다. 이때 지급액은 연간 환산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 연간산정액’의 35%만 먼저 지급해 이후 환수 가능성을 줄인다. 다음 해 6월에는 연간산정액에서 전년도 12월 선지급액을 차감해 최종 정산한다.
2025-09-24 12:13:22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성철 위원장)는 9월 22일 오전 10시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활성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0대 분과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개회는 박종철 주거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장진원 부시장과 명성철
2025-09-23 18:17:15
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백상호 회장)는 오늘 (20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제6회 장기요양 종사자 어울림 한 마당을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을 향한 세심한 돌봄과 공공·민간의 상생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종사자와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섬김에 최선을 다한다”는 보령의 약속을 한목소리로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의 일상을 지키는 돌봄
2025-09-20 23:25:43
기상 당국은 20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가 이번 강수의 정점이 될 것으로 내다 봤다. 누적 강수량은 전국 10~60㎜ 수준으로 전망되며, 강릉 등 동해안 일부 지역은 21일 오전까지 10~40㎜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보령을 포함한 서해안 지역은 대기 불안정이 커지면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저 지대와 하천 변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2025-09-19 17:30:36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으뜸 효율 1등급 가전제품 환급 사업’이 접수 시작 한 달 만에 전국 신청 66만2천 건을 기록하며 예산의 약 35%가 소진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정부는 심사 인력을 대폭 확충해 접수 후 2주 내 환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TV·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생활 밀접 11개 품목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2025-09-19 14:33:23
기획재정부 1급 고위 공무원 7명이 최근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산 기능 분리와 맞물리며 국가 재정 운용의 연속성과 정책 대응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새 인선 확정 전 과도기 운영 계획과 인수인계의 매끄러운 수행이 향후 경제 정책의 관건으로 떠오른다. 정부 핵심 부처의 1급 동시 사의 표명은 조직 개편기 마다 반복돼 왔지만, 이번에는
2025-09-18 1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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