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5일 (화)
▲ 사랑의집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보령 선한이웃 바자회 행사 코로나19 이후 7년만에 열린 ‘사랑의 집’ 제17호 건축 기금 마련을 위한 보령선한이웃 바자회가 4월 25일 대천중앙감리교회 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먹거리 판매와 생활용품 부스, 아이들 체험 공간, 지역 음악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2026-04-27 19:52:39
▲ 대천청년회의소 회원과 특우회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대천 청년회의소가 지난 4월 21일 사무국에서 창립 52주년 및 특우회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우호로컬인 서울종로 청년회의소 회장단, 스폰서 로컬인 광천청년회의소 회장단 및 회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26-04-23 15:47:19
2026년 4월 8일, 보령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Good Air City)’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상은 한국공기청정협회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이 공동 주관, 대기질 개선과 친환경 선도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를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보령시는 오랜 화력 발전 도시라는 지역적 한계를
2026-04-08 23:50:53
지난 16일 보령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보령시 대표 심재윤 선수(주산산업고 3학년, 18세)가 -81kg급 결승전까지 거침없이 질주하며 은메달을 안았다. 지난해 11월 최초로 고교생 국가대표에 선발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6강부터
2026-03-19 00:16:14
충남 보령지역의 한 장애인 주간활동센터가 장애인 바우처를 부정 수급했다는 의혹으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보령경찰서는 해당 센터가 일부 장애인이 실제로 출석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진 것처럼 바우처 결제를 진행해 급여를 수령한 정황을 수사 의뢰받아,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해당
2026-01-22 11:42:03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무창포 비체팰리스에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우편물이 도착했다. 발신인은 대천애육원으로, 지난 5월 비체팰리스가 진행한 초청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손 편지였다. 비체팰리스는 올해 5월 대천애육원 학생들과 교사들을 초청해 1박 2일 동안 객실과 식사를 제공하며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2025-12-24 22:48:58
신한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 지원과 예방을 위해 3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에게는 긴급 생활비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법률·민사소송 지원과 심리 상담 등 피해 회복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해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예방교육을 도입해 교육 이수를
2025-11-22 23:04:20
충남재가요양센터 시·군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돌봄을 더 잘 모시겠다는 결의를 다진 ‘제1회 충남 장기요양인 한마음축제’가 2025년 11월 22일 예산운봉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충남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백상호 회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으며, 돌봄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 1,20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돌봄의 발전을
2025-11-22 22:45:55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대감이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인구 유입으로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해당 사업이 확정된 지역에 대해 거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2년간)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거주 전입 신고가 눈에 띄게 늘었다. 지자체 집계에 따르면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2025-11-19 14:25:05
50세 미만의 직장 출혈, 조기 대장암 신호 될 수 있어 증상 놓치지 말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연구에서 50세 미인이 배변 후 직장 출혈을 경험하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최대 8.5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족력이 없는 환자가 다수를 차지해, 출혈 등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전문의 상담과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2025-11-09 0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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