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 (수)
2025년 10월 10일은 법정 공휴일이나 대체 공휴일,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평일입니다. 이에 따라 공식적인 공공 기관 휴무는 없으나, 전국 일부 학교에서는 재량으로 이날을 휴업 일로 정해 학생들에게 추석 연휴를 이어가는 ‘추석 황금 연휴’를 제공 한다고 했다. 재량 휴업 일이란 징검다리 연휴나 법정 공휴일 사이에 낀 평일을 학교장이 학생들의
2025-09-24 12:24:37
기획재정부 1급 고위 공무원 7명이 최근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산 기능 분리와 맞물리며 국가 재정 운용의 연속성과 정책 대응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새 인선 확정 전 과도기 운영 계획과 인수인계의 매끄러운 수행이 향후 경제 정책의 관건으로 떠오른다. 정부 핵심 부처의 1급 동시 사의 표명은 조직 개편기 마다 반복돼 왔지만, 이번에는
2025-09-18 18:41:57
MBC는 1994년 도입해 온 기상 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이슈를 취재·분석해 콘텐츠로 제작·전달하는 ‘기상·기후 전문가’ 직 군을 도입한다. 채용은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공개 방식으로 진행한다. 관련 전공자, 자격증 보유자, 업계 5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프리랜서 기상 캐스터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025-09-16 10:31:1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두고 “정책 효과에 비해 물가 상승만 부추길 수 있는 포퓰리즘”이라며 공개적으로 수령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15일 오후 자신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이번에 정부가 지급한 소비 쿠폰을 받지 않았다”고 밝히고, “지금 다급하다는 이유 만으로 정당화 될 수 없는 정책”이라고
2025-09-15 22:51:21
보령시와 충청남도는 9월 첫 주 실시한 생산 단계 수산물 방사능 정기 검사에서 모든 시료가 기준치 이하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검사는 보령시가 9월 3~4일, 충남도가 9월 3~5일 각각 진행했다. 검사 항목은 방사성 세슘(134Cs·137Cs)과 요오드(131I)이며, 식품 안전 기준은 물질 별로 각각 $100\,\mathrm{Bq/kg}$
2025-09-10 11:57:42
국민의힘 보령시 여성위원회(회장 강순자)와 행동하는 여성연대 충남지부 보령지회 회원들국민의힘 보령시 여성위원회(회장 강순자)와 행동하는 여성연대 충남지부 보령지회 회원들이 7월 30일(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성2리 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수해로 침수된 마을회관 내 가구와 가재도구를
2025-08-07 11:28:50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8월 6일 지난 3~4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집중된 전라남도 함평군과 무안군 일대 현장을 방문해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5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8.6~7일 취약시간대 호우 대비 상황을
2025-08-06 17:12:0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6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 사고현장을 점검하며 정부의 소통 의지를 보였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6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 사고현장을 점검하며
2025-08-06 17:03:50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령층(55~79세)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층 인구는 1,644만 7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6만 4천명 증가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령층(55~79세)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층 인구는 1,644만 7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6만 4천명 증가했다.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은 60.9%로 전년 동월
2025-08-06 12:42:48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태원 참사 현장과 희생자 추모공간인 '별들의 집'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진상 규명을 약속한 데 대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살피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8월 4일
2025-08-05 09: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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