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6일 (수)
보령시는 4월 7일 청라면 장현리 산54-1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026 범국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기업체, 지역 기관 및 일반 시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하여 약 3.10헥타르의 산림 지역에 편백과 헛개나무 총 6,100본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편백나무는 강력한 피톤치드 생산으로 대기 정화와
2026-04-09 00:41:04
보령시 주산면 화산천변 축제장은 현재 기준 벚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제20회 주산벚꽃축제가 이곳에서 개최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매년 봄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인 이번 축제는 화사한 벚꽃길 걷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2026-04-08 23:59:12
보령시는 오늘 영유아 교통안전 확보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급 요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6년 충청남도에서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며, 부모 중 1인은 자녀 출생 등록일 기준 1년 전부터 충남에 주소를 두어야 지원 받을 수 있다. 만약 거주 기간 요건을
2026-04-08 23:42:20
보령시는 제20회 주산 벚꽃 축제와 2026 옥마산 봄꽃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해봄’을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봄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시민들의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10만 원 이상 기부한 시민에게는 기부금 전액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2026-04-06 22:59:04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4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힐링 생활 원예 치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시대 심신의 피로를 겪는 시민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선사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치유와 활력을 찾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내용은 개인 별 정원 꾸미기, 꽃과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2026-04-06 22:49:36
지난 4월 3일, 보령시 웅천읍은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힘을 모아 소황사구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7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해안가에 방치된 플라스틱, 폐 어구, 스티로폼 등 다양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생태계 보호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 주민에게 환경
2026-04-06 23:21:07
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조현병과 양극성 정동장애 등 중증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성인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축 센터에서 주 2회 실시되는 본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능력 향상, 스트레스 관리, 예술 치료 등 다양한 재활 활동과 지역사회 체험을 결합하여 참여자의 사회적 적응과 자립 생활을 지원한다. 김옥경
2026-03-31 23:34:04
보령시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참여권’을 확장하며 본격적인 정치·사회적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제9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27명의 의원으로 출범, 권리교육과 지방의회 운영 이해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정책에 목소리를 내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 과정’을 제시한다. 아이들은 임기 동안 의장단 선출, 정책 토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현실에
2026-03-26 18:18:43
지역사회 복지의 최전선에서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민·관 협력체인 읍면동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힘찬 출발을 알렸다. 268명의 위원으로 탄탄히 구성된 이번 협의체는 통·리장, 주민자치위원, 복지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 자원이 결집하여, ‘지역 내 소외와 위기’에 신속하고 촘촘한 대응을 약속했다. 위촉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은
2026-03-26 18:24:26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과제 앞에서 보령시는 다자녀가정과 임신부 지원 정책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기존에 미성년 자녀 1인당 연간 1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던 제도를 과감히 개편하여, 올해부터는 가구당 추가 10만 원이 더해진 ‘맞춤형 지원’으로 거듭났다. 월 8,000원의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 대신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바우처
2026-03-26 18:05:40
보령데일리뉴스 © 보령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령데일리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